
降龍 · 蛤蟆 — 용이 내리고, 독이 오른다
장풍은 용이 되어 내리고, 합마공은 두꺼비가 되어 오른다. 먹 속에서 맺히고 맞부딪치는 31초 수묵 무협.

교수 · 저자 · 창작자 · 시스템 설계자Professor · Author · Creator · System Designer
AI에게 판단을 맡기지 않고,AI와 함께 메시지의 몸을 만드는 사람.I do not hand judgment to AI.I work with AI to give messages a body.
미디어융합 전공 공학박사 김준호는 음악, 영상, 출판, 제품, 연구와 사회적 가치를 하나의 인과관계로 연결합니다.Joonho Kim, Ph.D. in media convergence, connects music, video, publishing, products, research, and social value through one causal body.
미디어는 메시지의 몸이다.Media is the body of the message.
홈은 모든 내용을 쌓아놓는 곳이 아니라 각 관계로 들어가는 문입니다.The home page is a set of doors into distinct relationships, not a pile of every detail.
만드는 행위가 어떤 관계와 태도를 갖는지 보여줍니다.How acts of making embody relation and attitude.
생각과 주장이 기록과 증거의 몸을 갖습니다.Ideas and claims take on bodies of record and evidence.
기술과 창작이 나눔의 거리를 줄입니다.Technology and creation shorten the distance to sharing.
판단의 기준과 최종 책임이 한 사람의 태도를 드러냅니다.Criteria for judgment and final responsibility reveal the person behind the work.
노래, 슬라이드, 화면과 이야기가 배포로 끝나지 않고 다음 창작을 바꾸는 기억으로 축적됩니다.Songs, slides, screens, and stories accumulate as memory that changes the next creation.

장풍은 용이 되어 내리고, 합마공은 두꺼비가 되어 오른다. 먹 속에서 맺히고 맞부딪치는 31초 수묵 무협.

잘못 건넨 커피 한 잔이 두 사람의 꽤 괜찮은 시작이 되는 로맨틱 코미디 단편.

AI님 앞에서 한없이 공손해지는 세 사람. 돈은 내가 내고 눈치도 내가 보는 시방 트리오의 웹툰 트로트 뮤직비디오.

비를 핑계 삼아 집에 남은 신사. 한 장만 먹겠다는 말과 자꾸 늘어나는 빈대떡 사이의 능청을 원곡과 실사 공간 연출로 즐기는 하루.

학교와 세상의 시간 격차를 국내외 18곳 출처의 6축 입체 그물과 한국고등직업교육 매트릭스로 재고, 19개교 551개 학과 메타분석으로 줄일 곳을 제안하는 교육과정 개발 에이전트를 보여준다.

본인 전용 · 로그인 필요. 837개 모션 도감과 실제 사용 장면 200개를 둘러보고, 문구와 이미지를 바꿔 내 작업에 가져오는 모션 작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