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 / 메시지
“쇼핑몰 만들어줘”
만들고 싶은 것은 있다.

CODING IS THE BODY OF THE MESSAGE
01 / 1501 / THE MISSING PIECE
비어 있는 자리를 AI가 자신의 기본값으로 채운다.
MESSAGE / 메시지
“쇼핑몰 만들어줘”
만들고 싶은 것은 있다.
BODY / 구체적인 조건
내가 정하지 않은 조건은 누가 정할까?
아이디어만 전달하면,
결과의 방향도 AI에게 넘어간다.
THE CENTRAL IDEA / 이 강의의 관점
코드도 매체다.
어떤 구조로 만드느냐가 곧 서비스의 메시지다.
02 / SAME CONTENT / DIFFERENT BODY
같은 영상도 어떤 매체에 놓이느냐에 따라 다르게 경험된다.
감성 · 팔로워
시청 · 구독
화제 · 확산
앱도 마찬가지다.
화면 흐름·기능 순서·데이터 구조가 곧 서비스다.
PART 02 THE GATES GIVE IT FORM
아이디어가 코드가 되려면
통과해야 할 관문이 있다.
03 / THE FIRST GATE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할수록 내 생각에 가까워진다.
“앱 만들어줘”
빈자리는 AI의 기본값으로 채워진다.“직장인이 점심 메뉴를
5초 안에 고르는 앱”
만들기 전에,
무엇을 만들지 결정한다.
04 / PERSON & BOUNDARY
사용자와 경계가 있어야 기능을 고를 수 있다.
사용자 없으면 기능도 없다.
경계 없으면 끝도 없다.
범위를 모르면,
아이디어는 늘어나기만 한다.
05 / FROM INTENT TO FUNCTION
WHAT을 실현하는 기능 체인.
한 줄은 한 기능을 맡는다.
무엇을
만드는가
회원가입
물품 구매
후원 연결
알림 발송
기능이 WHAT을 실현하지 못하면,
다시 돌아간다.
06 / DEPTH
선언과 실제 동작 사이의 거리를 확인한다.
선언만 하면 없는 것이다.
코드 끝까지 살아 있어야 한다.
07 / TIME & EVIDENCE
사용 흐름과 완성 기준을 눈앞에 꺼내 놓는다.
사용자가 다음 행동으로 갈 수 있어야 한다.
“잘 만들었다”
100명
예시: 사용자 수처럼 확인 가능한 기준을 정한다.
08 / HUMAN JUDGMENT × AI
설계의 출발점과 결과를 검토하는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
AI가 구체화하고,
내가 근거와 결과를 검증한다.
PART 03 KEEP THE CAUSE ALIVE
09 / FROM SPEC TO SERVICE
명세서가 코딩 에이전트에게 건네졌다.
CASE STUDY
기업이 물품을 구매하면
발달 장애인 작가를 후원하는 플랫폼

10 / WHO HOLDS THE DIRECTION?
WHAT을 알면 AI의 실행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판단을 맡기지 않고,
가능성을 함께 넓힌다.
CODE SPEC BRIDGE / START WITH WHAT
WHAT 한 문장부터 시작하라.
Code Spec Bridge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