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INAEMAN / MESSAGE BODY

미디어는 메시지의 몸이다 — 생성의 판단법

THE MESSAGE
미디어는메시지의 몸이다.

게슈탈트는 그 몸이 살아 있는지 검증하는 법이다.

THE JUDGMENT

오늘 배울 것은

생성의판단법
01메시지

무엇을 남길 것인가?

02구조

어떤 순서로 전달할 것인가?

03검증

그 몸이 살아 있는가?

START EARLIER

대부분의 생성은 너무 늦은 단계에서 시작한다.

레이아웃글자 수색상
그 전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메시지와 인과를 먼저 정한다.
레이아웃은 그 다음에 따라온다.

THE LIVING BODY

미디어는 메시지가 입는 몸이다.

메시지순서장면컷리듬기억

같은 단어들.

관계가 생기면 읽히는 방식이 달라진다.

게슈탈트는 그 몸이 살아 있는지 검증하는 법이다.

THE ANATOMY

모든 미디어는 같은 해부학을 가진다.

L0전체
L1시퀀스
L2씬
L3컷
L4비트

슬라이드덱섹션장표컴포넌트문장

영상작품시퀀스장면쇼트프레임

웹서비스플로우섹션UI클릭

THE ORDER

생성에는 올바른 순서가 있다.

01메시지 정의
02전체 서사구조
03시퀀스 역할
04씬의 단일 주장
05컷의 역할
06미디어 문법 번역
07HTML/CSS 구현
08접근성·반응형 검증
  1. 01메시지 정의
  2. 02전체 서사구조
  3. 03시퀀스 역할
  4. 04씬의 단일 주장
  5. 05컷의 역할
  6. 06미디어 문법 번역
  7. 07HTML/CSS 구현
  8. 08접근성·반응형 검증
THE RECOGNITION

서사는 나열이 아니라

인식의 곡선이다.

질문긴장전환증거적용통찰

순서가 의미를 만든다.

ONE THING
1
슬라이드씬주장

“그리고”가 필요하면,
이미 두 장이다.

MAKE IT CLEAR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

시장 규모경쟁사 비교가격 정책

시장은 충분히 크다.

한 장에 세 역할이 섞여 청중의 시선이 분산된다.

한 장은 시장 규모만 증명한다.

경쟁과 가격은 다음 장으로 분리한다.

EVERY ELEMENT HAS A JOB

컷은 장식이 아니라

역할이다.

01주장

이 씬의 핵심을 말한다

02증거

믿어야 할 이유를 준다

03연결

다음 씬으로 넘어간다

04강조

감정적 무게를 더한다

05구조

복잡한 정보를 정리한다

06여백

집중할 위치를 만든다

각 요소는 메시지 안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

YOUR TURN

지금 만드는 슬라이드 하나를 해부하라.

메시지씬컷검증

청중이 딱 하나만 기억할 문장은?

이 장표의 단일 주장은?

각 요소의 역할은 주장·증거·연결 중 무엇인가?

이 장표가 없어지면 덱이 무너지는가?

내 슬라이드에 이 질문을 적용한다.

WHAT REMAINS

메시지는

어떤 몸을 입고,어떤 순서로,어떤 흔적을 남기는가?

이 질문에서 생성이 시작된다.

미리내맨 · 김준호

미디어는 메시지의 몸이다

김준호의 12장 웹 프레젠테이션.
메시지·구조·검증을 클릭으로 조립하며 배우는 생성의 판단법.

초기 12장 원문을 보존했습니다.
발표 화면에서는 같은 내용을 단계별로 조립합니다.

01

Lecture

미디어는 메시지의 몸이다

게슈탈트는 그 몸이 살아 있는지 검증하는 법이다.

02

Learning Goal

오늘 배울 것은 디자인 팁이 아니라 생성의 판단법이다

메시지

무엇을 남길 것인가?

구조

어떤 순서로 전달할 것인가?

검증

그 몸이 살아 있는가?

03

Problem

대부분의 생성은 너무 늦은 단계에서 시작한다

Weak Generation

레이아웃,
글자 수,
색상부터 만진다.
결과는 예쁘지만 맥락이 없다.

Strong Generation

메시지와 인과를 먼저 정한다.
레이아웃은 그 다음에 따라온다.

04

Core Concept

미디어는 메시지가 입는 몸이다

몸은 겉모양이 아니다.
메시지가 움직이고,
이어지고,
기억되는 방식이다.

메시지 순서 장면 컷 리듬 기억
05

Anatomy

모든 미디어는 같은 해부학을 가진다

전체→ 시퀀스→ 씬→ 컷→ 비트
슬라이드

덱 → 섹션 → 장표 → 컴포넌트 → 문장

영상

작품 → 시퀀스 → 장면 → 쇼트 → 프레임

웹

서비스 → 플로우 → 섹션 → UI → 클릭

06

Eight-Step Pipeline

생성에는 올바른 순서가 있다

01메시지 정의
02전체 서사구조
03시퀀스 역할
04씬의 단일 주장
05컷의 역할
06미디어 문법 번역
07HTML/CSS 구현
08접근성·반응형 검증
07

Sequence

서사는 나열이 아니라 인식의 곡선이다

질문
긴장
전환
증거
적용
통찰
08

Scene Rule

1슬라이드 = 1씬 = 1주장

“그리고”가 필요하면,
이미 두 장이다.

09

Evidence: Before / After

한 장에 두 주장을 넣으면 기억은 0개가 된다

나쁜 장표는 정보를 많이 담아서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정하지 못해서 실패한다.

Before

“시장 규모와 경쟁사 비교와 가격 정책”

한 장에 세 역할이 섞여 청중의 시선이 분산된다.

After

“시장은 충분히 크다”

한 장은 시장 규모만 증명하고,
경쟁과 가격은 다음 장으로 분리한다.

10

Cut Roles

컷은 장식이 아니라 역할이다

제목,
본문,
이미지,
차트,
여백은 모두 메시지 안에서 해야 할 일이 있어야 한다.

주장 컷
이 씬의 핵심을 말한다
증거 컷
믿어야 할 이유를 준다
연결 컷
다음 씬으로 넘어간다
강조 컷
감정적 무게를 더한다
구조 컷
복잡한 정보를 정리한다
여백 컷
집중할 위치를 만든다
11

Practice

실습: 지금 만드는 슬라이드 하나를 8단계로 해부하라

1.
메시지

청중이 딱 하나만 기억할 문장은?

2.
씬

이 장표의 단일 주장은?

3.
컷

각 요소의 역할은 주장,
증거,
연결 중 무엇인가?

4.
검증

이 장표가 없어지면 덱이 무너지는가?

12

Final Question

메시지는 어떤 몸을 입고,
어떤 순서로,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

이 질문에서 생성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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