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 미리내맨
작품, 개인적인 마음, 연구와 제작의 판단을 이어 갑니다.
출처에서 읽기작품에서 마음으로, 판단에서 다음 작업으로
보이는 것에서 출발한 장면
작품이 남긴 마음의 흔적
다음을 위한 선택과 배움
작품은 기존 공개 아카이브에서, 논문은 저서·연구 페이지에서 가져옵니다. 연결의 이유와 출처를 함께 남깁니다.
작품, 개인적인 마음, 연구와 제작의 판단을 이어 갑니다.
출처에서 읽기같은 바람이 각자의 삶에 다른 가을로 도착한다.
출처에서 읽기백운의 고요한 시선과 남은 파문 사이에서 관객이 반천운겁의 움직임을 완성한다.
출처에서 읽기아내와 단둘이 쉰 제주 WE 호텔의 휴가에서 다시 30대로 돌아간 듯했던 마음을 노래·사진·웹툰·이미지 시네마로 잇고, 실제 장소를 찾아가는 경험으로 연결한다.
출처에서 읽기제주에서 맛본 갈치통구이와 솥밥의 놀라움이 노래와 이미지 시네마, 웹툰으로 다시 살아난다.
출처에서 읽기돈을 내겠다는 손님이 닫힌 문 앞에서 기다리는 황당함을 노래와 이미지 시네마·웹툰으로 풀어낸 풍자.
출처에서 읽기한 사람을 위해 만든 생일노래가 다음 사람에게 건네는 축하가 된다.
출처에서 읽기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판단과 기술로 함께 문을 여는 화산인수의 이야기를 노래와 이미지 시네마, 웹툰으로 만난다.
출처에서 읽기열심히 살아온 우리에게 지금 그대로가 딱 좋다고 전하는 노래와 이미지 시네마, 그리고 웹툰.
출처에서 읽기커피와 얼음을 따로 주문하는 작은 용기를 노래와 웹툰, 두 편의 이미지 시네마로 만난다.
출처에서 읽기제주 숲의 새소리에서 시작한 안부를 소리·독립 웹툰·영화의 서로 다른 시간으로 만나게 한다.
출처에서 읽기미디어는 메시지의 몸이며, 함축·여백·전환은 같은 말에 서로 다른 마음을 드러낸다.
출처에서 읽기처음 품은 의도가 게임이라는 미디어의 몸을 얻었다면, 그것 자체가 성공이다.
출처에서 읽기문은 닫혀도, 노래는 남는다.
출처에서 읽기긴 설명 대신 상황에 맞는 가장 작은 그림 하나가 사람과 코드를 다시 통하게 한다.
출처에서 읽기긴 문맥과 다른 계산법을 노래의 시간과 웹툰의 선택된 시간으로 번역한다.
출처에서 읽기AI에게 노동은 맡겨도 판단권은 넘기지 마라.
출처에서 읽기홍수경 작가의 손글씨 소설이 원문, 읽기 좋은 활자, 삽화와 노래를 지나 하나의 살아 있는 가족 기억으로 흐른다.
출처에서 읽기제주 정원의 실제 새소리에서 시작된 안부가 네 가지 목소리의 포크팝으로 돌아온다.
출처에서 읽기제주 아침 산책길에서 만난 달팽이가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를 노래의 몸으로 보여준다.
출처에서 읽기AI 시대의 작가이자 명강사 공냥이의 이야기가 주제곡과 앨범 페이지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울산과 제주 학생이 피지컬 AI 앱을 직접 만드는 해커톤 특강이 슬라이드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따로 커피라는 제목의 이야기가 노래와 웹페이지의 몸으로 기록된다.
출처에서 읽기기계가 만든 평균에 판단을 넘기지 말라는 경고가 거친 음악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생성형 AI 시대의 격차를 정보가 아니라 판단권과 지휘 능력의 문제로 보여준다.
출처에서 읽기백제의 미학이 현대 하이엔드 패션 필름과 웹의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
출처에서 읽기지워진 이름을 증언으로 되돌리고 숨은 권력을 판결대에 세우는 음악의 몸이다.
출처에서 읽기코딩을 메시지가 작동하는 몸으로 바라보는 미디어 철학을 강의 화면으로 설명한다.
출처에서 읽기편집 디자인과 웹 슬라이드의 관계를 매거진형 강의 덱으로 탐색한다.
출처에서 읽기먼저 떠난 우리 집 복덩이를 향한 담백한 작별이 따뜻한 포크 송별가로 남는다.
출처에서 읽기Git과 GitHub, 정적 웹 배포의 전체 흐름을 단계별 지식의 몸으로 정리한다.
출처에서 읽기GitHub 업로드와 Vercel 자동 배포를 한글과 영어로 안내하는 실전 지식의 몸이다.
출처에서 읽기집이 장소가 아니라 마음 안의 온기였음을 깨닫는 순간이 부드러운 노래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망해가는 화산파를 인수한 전문가의 산업 무협 세계가 실사와 웹툰 두 개의 몸으로 펼쳐진다.
출처에서 읽기생각을 이미지 언어로 번역하는 생성형 AI 워크플로를 강의의 몸으로 펼친다.
출처에서 읽기평범한 아버지의 절규가 냉혹한 전진으로 바뀌는 순간을 헤비메탈의 몸으로 만든다.
출처에서 읽기스팸 같은 홍보보다 먼저 삶을 들어달라는 요구가 록과 붐뱁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사원의 드론과 종소리, 인도 퍼커션과 기타가 어둠에서 각성으로 향하는 의식을 만든다.
출처에서 읽기영상 매체가 메시지의 몸이 되는 과정을 화면의 리듬과 장면으로 설명한다.
출처에서 읽기미디어는 메시지가 입는 몸이고 게슈탈트는 그 몸의 생명성을 검증하는 법임을 강의한다.
출처에서 읽기매체가 메시지의 몸이라는 관점을 화면의 순서와 상호작용으로 설명한다.
출처에서 읽기관계를 오래 지키는 작고 단단한 태도 열다섯 가지를 이미지와 짧은 해설로 읽게 한다.
출처에서 읽기밥상 앞에서 건네던 말과 조용히 남은 마음이 따뜻한 노래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따뜻한 생일 식사가 계산서 공포로 뒤집히는 이야기가 어쿠스틱 포크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생일 한턱이 계산서 재난으로 바뀌는 순간을 코믹 힙합의 몸으로 만든다.
출처에서 읽기빨간불 앞에서 놓친 버스보다 나를 놓치지 않기로 한 아침이 노래가 된다.
출처에서 읽기두 여성 블루스 록커의 서로 다른 목소리가 살아남겠다는 선언으로 맞붙는다.
출처에서 읽기학교 규정집을 목적별 지식으로 재구성해 지식봇으로 만드는 과정을 31장의 강의로 설명한다.
출처에서 읽기AI 음악 제작을 에이전트 하네스로 구조화하는 Sound Design Lab 강의다.
출처에서 읽기원하는 노래를 만들기 위한 프롬프트와 제작 흐름을 슬라이드의 몸으로 설명한다.
출처에서 읽기괜찮다는 말 뒤에 숨어 있던 작은 이별의 날짜가 따뜻한 보사노바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처음 믿어준 사람에게 보내는 조용한 믿음이 노래의 몸을 얻는다.
출처에서 읽기선풍기를 조립하고 남은 나사가 여름밤의 불안을 코믹 호러 그루브로 바꾼다.
출처에서 읽기미리내맨은 이미지 시네마를 AI 시대의 쿨미디어로 탐구한다. 결정적인 정지 이미지와 음악을 시간 위에 놓고 장면 사이의 의미를 관객이 자신의 경험으로 이어 가도록 구성하는 창작 방식이다. 이는 미리내맨이 작품 제작을 통해 발전시키고 있는 창작 관점이다.
출처에서 읽기감정의 모든 결론을 화면과 설명으로 채우지 않는다. 장면 사이의 시간에 관객의 기억이 들어오도록 여백을 남긴다. 이미지 수가 적다는 사실만으로 여백이 생기는 것은 아니며 어떤 장면을 얼마나 머물게 할지 판단한다.
출처에서 읽기같은 계절과 같은 장소도 사람마다 다른 시간으로 경험된다. 바쁜 한 해가 지나간 아쉬움과 새로운 아침의 설렘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 벌써, 가을의 출발이다.
출처에서 읽기그림을 가리던 자막을 아래로
출처에서 읽기나는 아직 여름 쪽에 볼일이 남았는데, 바람은 벌써 다음 계절로 넘어가 있다.
출처에서 읽기논문 제목에 나타난 주제를 함께 읽는 입구입니다. 연구 간 인용이나 영향 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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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서 읽기서울과학기술대학교 · 박사학위논문
출처에서 읽기서울과학기술대학교 · 석사학위논문
출처에서 읽기문화기술의 융합 · 11(4) · 505–518 · DOI 10.17703/JCCT.2025.11.4.505
출처에서 읽기방송공학회 논문지 · 28(5) · 505–517 · DOI 10.5909/JBE.2023.28.5.505
출처에서 읽기문화기술의 융합 · 9(5) · 867–874 · DOI 10.17703/JCCT.2023.9.5.867
출처에서 읽기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Culture Technology · 10(4) · 511–517 · DOI 10.17703/IJACT.2022.10.4.511
출처에서 읽기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Culture Technology · 10(3) · 393–396 · DOI 10.17703/IJACT.2022.10.3.393
출처에서 읽기Journal of Biosystems Engineering · 47 · 13–27 · DOI 10.1007/s42853-021-00125-7
출처에서 읽기문화기술의 융합 · 8(1) · 483–497 · DOI 10.17703/JCCT.2022.8.1.483
출처에서 읽기문화기술의 융합 · 8(1) · 499–505 · DOI 10.17703/JCCT.2022.8.1.499
출처에서 읽기문화기술의 융합 · 7(4) · 857–862 · DOI 10.17703/JCCT.2021.7.4.857
출처에서 읽기문화기술의 융합 · 7(3) · 577–582 · DOI 10.17703/JCCT.2021.7.3.577
출처에서 읽기Sensors · 20(11) · 3097 · DOI 10.3390/s20113097
출처에서 읽기전기학회 논문지 P권 · 65(4) · 321–325
출처에서 읽기디지털디자인학연구 · 11(2) · 343–357 · DOI 10.17280/jdd.2011.11.2.033
출처에서 읽기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보 · 28(4) · 5–47 · UCI G704-001789.2011.28.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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